"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사과 태도까지 부적절...공감 능력 아쉬워" [박영환의 시사1번지]
민주당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억지 사과' 발언과 김민석 대표의 과잉 의전에 대한 구설수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15일 전북 순창의 축제공연에서 가수의 노래를 중단시키고 무대에 올랐는데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커졌고, 결국 김 대표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추미애 지사는 "소방이 재정 빨대"라고 한 발언에 사과를 했지만, 이번엔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린다"고 해 '억지 사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민주당 일부 권리당원들은 추 지사의 '징계'와 '출당'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026-10-19